5 Senses [오감]

오만것에 대한 기록

방비엥에는 워낙 많은 맛집들이 있어서 한 번 정리하는게 필요하다. 정말 맛있는 맛 집들은 따로 포스팅을 했고 먹어 볼 만한 집들은 아래에 간략하게 내용을 적으려 한다. (아래 링크의 내용은 꼭 클릭하셔서 읽어 보시고 방문 해보시길 권합니다.)1. 라오스 비엔티엔 맛집/ Thonglor Restaurant /쌀국수 맛집2. 라오스 방비엥 맛집 / 완전 강추하는 viman vang vieng3. 라오스 방비엥 맛집/ 방비엥 쌀..

라오스 방비엥 여행을 가기 전 폭풍 검색을 했었는데 꽃보다 청춘의 나영석피디가 매일 해장했다던 일명 나PD 쌀국수 집이 유독 많이 나왔다. 얼마나 맛있길래 유명한지 꼭 가보겠다고 마음 먹었고 실제로 방문 했었는데 실망스러웠다. 방비엥 도착 전 날 비엔티엔에서 먹은 쌀국수가 정말 환상적으로 맛있어서 나PD 쌀국수 집은 너무 기대를 한 탓인지 실망감만 안겨주었다. (비엔티엔 쌀국수 추천 Thonglor Restaurant 보러가기)이제..

라오스에서 가장 맛있게 먹은 음식이 무어냐고 묻는다면 한치의 망설임 없이 말할 것이다. 카레! 카레! 카레!나 뿐만 아니라 친구들 역시 방비엥 viman vang vieng에서 먹은 카레가 제일 맛있었다고 귀국길에 얘기했다. 이 집은 원채 유명해서 트립어드바이저 2위에도 랭크되어 있다. 트립어드바이저 보러가기위치는 아래 지도를 참조하시길. 2016년 6월에 갔을 때는 지도가 부정확해서 애먹었는데 지금 보니 제대로 수정되어 있다. 사바이디 마..

쌀국수 맛집이라는 제목을 달았지만 쌀국수 이외에도 많은 음식들을 하는데 정말 맛있었다. 이 식당은 국내 블로그에는 거의 소개되어 있지 않다. 숙소 근처에서 아침 일찍 돌아다니다가 우연하게 발견한 집인데 너무 맛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함께 한 친구들도 이구동성으로 라오스에서 먹음 음식 중에 순위권에 든다고 말했다.콩 한쪽도 나눠먹으라는데 맛집 정보도 공유하는게 맞는 것 같아서 이렇게 소개한다. 위치는 꽃보다 청춘에 나와 유명해진 RD G..

방비엥에서 1시에 미니 밴을 타고 비엔티엔에 5시경에 도착했다. 방비엥에서 버스 탈 때 한인 게스트 하우스 사장님으로 보이시는 분이 혹시 한국분들 계시면 한인 쉼터에서 내리면 된다고 Tip도 주셨다. 사실 오후 5시에 비엔티엔 도착에 밤 12시 비행 출발이라 특별히 뭐 할 수 있는게 있나 했지만 의외로 기억에 많이 남는 시간이었다. 처음 도착해서 한인 쉼터 사장님에게 공항으로 가는 툭툭 예약도 하고 이런저런 설명도 듣고 슬슬 기념품을 사기 위해 출발..

라오스 여행 둘쨋날 포스팅. 전 날 사쿠라바에서 보드카 과음했다. 티셔츠를 4장을 얻어 왔으니.. 그래서 둘 쨋날 아침에는 해장을하러 방비엥에서 유명한 일명 '나PD 쌀국수' 집을 갔었다. 솔직한 후기를 남기자면 현지 쌀국수 느낌보다는 국내에서 한국인 입 맛에 맞춘 쌀국수 느낌이 강했다. 첫날 비엔티엔 RD Guesthouse 앞에서 먹은 쌀국수에 홀딱 반한 나에겐  나PD 쌀국집의 까오삐약은 실망스러웠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선&nbs..

여행지의 유명한 관광 명소를 찍는 것도 좋지만 난 일상의 풍경을 찍는 걸 좋아한다. 그 나라 사람들이 매일 출근하는 도로, 매일 걷는 길, 상점들의 모습들라오스에는 고층 건물이 없다. 수도 한복판에서도 우리나라 강남, 여의도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층 건물은 하나도 없다. 그래서 그런지 라오스의 하늘은 더 넓고 청량한 느낌을 준다.노을녘 담은 비엔티엔의 풍경, 매콩강을 국경으로 건너편은 태국이다방비엥 중심가의 풍경. 하늘이 참으로 푸르다비엔티엔의 ..

서문 오후 1시 조금 넘어서 방비엥에 도착했습니다. VIP 미니 버스 (5만낍) 탔는데 승차감도 괜찮고 자리도 좁지도 않고 길도 나름 잘 포장되어 있어서 괜찮게 왔습니다. 근데 비엔티엔으로 돌아갈때는 정말 고생했습니다. 조금 낡은 미니 버스라서 승차감이 너무 안좋더군요. 바닥의 진동이 그대로 전해지고 덜컹거림이 너무 심해서 한 숨도 못자고 4시간 달려왔습니다. 그치만 라오스에선 이 정도는 그냥 그려려니 하고 넘어 가는게 속 편합니다. ..

서문 요즘 라오스 여행들 많이 가시죠. 여행 정보 알아보시기 위한 분들을 위해 제가 다녀온 일정 포스팅 하겠습니다. 남자 세명이서 6월 22일~ 25일 다녀왔습니다. 날씨는 정말이지 딱! 좋았습니다. 우기 시작이라 비는 새벽 늦게만 오고 낮에는 선선~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저희는 어차피 여행간거 돈 크게 신경 안쓰고 미친듯이먹고 미친듯이 놀고오자는 생각으로 비행기, 호텔, 식대 등등 모든 것 포함해서 인당 70만원씩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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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닿지 못하는 사람은 허벅지가 저리겠다

A photo posted by Chanjoo Lee (@lee_chanjoo) on